바른법률HR학원, 수료생 대상 ‘국내 20대 로펌’ 법률사무원 특별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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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원 국비 훈련기관인 바른법률HR학원이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20대 로펌 법률사무원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 연계가 진행되는 로펌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형 로펌 중 한 곳이다. 높은 급여 수준과 우수한 복리후생을 갖춰 법률사무원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졌다.
특별채용 대상은 바른법률HR학원의 ▲법률인사노무사무원 종합반(평일반) ▲법률사무원 속성실무과정(주말반) 수료생이다. 교육원이 1차 서류 평가 및 인재 추천을 진행한 뒤, 해당 로펌의 정식 면접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원 관계자는 “최근 법률실무에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결합한 독보적인 ‘법률사무원 AI 융합 교육’을 도입해 수료생들이 로펌 현장에 투입되자마자 즉시 전력감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고도화했다”며 “이러한 실무 중심 교육과 탄탄한 업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누적 600건이 넘는 로펌 특별채용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유수의 로펌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수료생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국내 20대 로펌 특별채용의 구체적인 지원 자격 및 세부 일정은 바른법률HR학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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