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반] 법률사무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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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민법을 알고자 시작한 지난 6월.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일해야 하는 직장인이라
아침 퇴근하는 길에 삼성역까지 BMW(버스,지하철,도보)로 학원에 나오기전까지는 잠과의 사투를 벌였지만,
막상 학원에 나오게 되면.
항상 밝게 친절하게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시는 학원 관계자 분들로 인해 저절로 하루가 행복한 미소로 번지게 되었고,
현직 변호사님들로 이뤄진 강의 내용은 더없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의들 이었습니다.
현직 변호사님들이라 딱딱할줄만 알았는데. 법이라 해서 그냥 어렵기만 할 줄 알았는데.
이해하기 쉽게 주변인들의 예시까지 들어주시며 (특히, 개장수) 얘기해주시니
너무 재밌는 수업들이었고.
변호사님들마다 강의 스타일과 색깔이 다 다르시고 맡는 사건들도 다 다르셨기에,
더욱이 지루함 없이
디테일하게 많은걸 알려주시어 더욱이 뜻깊은 강의들 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법이라 지루하고 어려워서 못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얼만큼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였음을 다시금 일깨우게 되었습니다.
짧았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지난 9주.
위의 선생님들의 덕분으로 끝까지 재밌게 뜻깊게 수강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일해야 하는 직장인이라
아침 퇴근하는 길에 삼성역까지 BMW(버스,지하철,도보)로 학원에 나오기전까지는 잠과의 사투를 벌였지만,
막상 학원에 나오게 되면.
항상 밝게 친절하게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시는 학원 관계자 분들로 인해 저절로 하루가 행복한 미소로 번지게 되었고,
현직 변호사님들로 이뤄진 강의 내용은 더없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의들 이었습니다.
현직 변호사님들이라 딱딱할줄만 알았는데. 법이라 해서 그냥 어렵기만 할 줄 알았는데.
이해하기 쉽게 주변인들의 예시까지 들어주시며 (특히, 개장수) 얘기해주시니
너무 재밌는 수업들이었고.
변호사님들마다 강의 스타일과 색깔이 다 다르시고 맡는 사건들도 다 다르셨기에,
더욱이 지루함 없이
디테일하게 많은걸 알려주시어 더욱이 뜻깊은 강의들 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법이라 지루하고 어려워서 못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얼만큼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였음을 다시금 일깨우게 되었습니다.
짧았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지난 9주.
위의 선생님들의 덕분으로 끝까지 재밌게 뜻깊게 수강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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